Micro Pile

시공갤러리 마이크로파일_서울 금양초 후관및 다목적동 내진보강공사중 마이크로파일공사-- >>(주)홍익기초이앤씨
2019-12-21 14:07:52
홍익기초이앤씨 <> 조회수 81

마이크로파일_서울 금양초 후관및 다목적동 내진보강공사중 마이크로파일공사-->>(주)홍익기초이앤씨

 

  금방 5월이다...

  초등학교에 오면 참 좋다.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  

  이번에 하는 공사는 내진보강공사다...  초등학교 학생의 지진으로부터의 안전을 위해 하는 내진보강공사인데  주변 분들에게는 그저 소음덩어리인가보다. 어쩜 주변 분들의 자녀가 이 학교에 다닐 수 도 있는데  그저 소음이 싫을 뿐인가 보다.  학교측에서는 아이들 수업을 위해서 주말에 작업을 해 주었으면 하여서 주말에 작업을 하다가 주변건물에 사시는 분이 시끄럽다며 꽃병을 우리 작업팀에게 던졌다.  참 먹고 살기 힘들다.  우리도 주말에 쉬고 싶다.  그래도 학교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작업팀들의 다독여 일요일에 작업하는데 꽃병을 집어 던지다니...

  꺼꾸로 메달아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고..  노가다 시계도 잘 돌아간다...  시작이 어렵지 시작하면 끝을 향해 빠르게 간다.  어차피 간하고 쓸게하고 집에다 놓고 다닌지 오래 되었다.  어지간한 욕지거리도 잘 웃으면서 넘긴다.

  작업은 건물 전체의 외부를 돌아가면서 작업하는 것이다.  외부에서 작업하는 것이지만 공간이 좁아서 소형장비를 가지고 들어 갔다.  어렵지만 그럭 저럭 순조롭게 공사는 진행이 되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공간이 다목적동 뒤쪽 좁은 공간인데 에어컨 실외기로 인하여 장비의 진입이 어려웠다.  그렇다고 에어컨실외기를 이설했다가 다시 설치하는 것도 엄청난 비용이 들었다.  소장님은 100톤 크레인으로 장비를 들어서 넣어줄테니 작업을 최대한 빠르게 해서 다시 나오라 했다.  소장님 판단이 옳았다.  그게 가장 경제적인 방법이었다.

  그렇게 그렇게 어렵게 어렵게 현장을 마무리 했다.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사람의 머리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면 해결 되지 않을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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